압도적 커브 RPM ‘3333’→강심장 탑재→‘5선발’ 예고, KT 원상현 “신인왕” 정조준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원래 욕심 잘 안 내는데…‘신인왕’ 해보겠습니다.” 자신감이 넘쳤다. 주변의 기대치를 충분히 느낀다. 부담은 없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더 높게, 멀리 성장을 내다보고 있다. KT 신인 원상현(20)의 얘기다. ‘신인왕’이란 목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력강화위, 2차 회의 열고 클린스만 후임 논의…생산성 있는 대화 오갈까Next: 아스트로 MJ, 전역 후 첫 뮤지컬 ‘겨울나그네’ 성황리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