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강화위, 2차 회의 열고 클린스만 후임 논의…생산성 있는 대화 오갈까

    전력강화위, 2차 회의 열고 클린스만 후임 논의…생산성 있는 대화 오갈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차 회의를 열고 대표팀 감독 후보군을 논의한다. 정해성 위원장의 주도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후임을 놓고 방향성을 잡을 전망이다. 3월 월드컵 2차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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