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강화위, 2차 회의 열고 클린스만 후임 논의…생산성 있는 대화 오갈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차 회의를 열고 대표팀 감독 후보군을 논의한다. 정해성 위원장의 주도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후임을 놓고 방향성을 잡을 전망이다. 3월 월드컵 2차 예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PO챗] ‘김희선 미용기기’ 에이피알 상장…올해 첫 코스피 ‘따따블’?Next: 압도적 커브 RPM ‘3333’→강심장 탑재→‘5선발’ 예고, KT 원상현 “신인왕” 정조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