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신기록보다 집중력이 더 무섭다…경기 중 꽃다발도 거절 [KBO 오늘의 컷]

    박성한, 신기록보다 집중력이 더 무섭다...경기 중 꽃다발도 거절 [KBO 오늘의 컷]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부담감이라고는 보이지 않았다. 늘 하던 대로였다.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프로야구 44년 만에 신기록을 작성했다. 박성한은 21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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