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빠진’ NC 이호준 감독, 타선 부진에 속앓이…“더그아웃 분위기 처지지 않게” [SS고척in]

    ‘12㎏ 빠진’ NC 이호준 감독, 타선 부진에 속앓이…“더그아웃 분위기 처지지 않게”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더그아웃 분위기 처지지 않게…” 2연패 수렁에 빠진 NC의 고민이 깊다. 이호준(50) 감독은 “구성원 모두 분위기가 처지지 않도록 힘을 내고 있다”며 반등 의지를 다졌다. 이 감독이 이끄는 NC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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