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 될 줄 몰랐다”…최일순, 故 전유성 향한 그리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최일순이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을 회상하며 그리워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강원도 산골에서 생활 중인 40년 차 배우 최일순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최일순은 영화 ‘겨울 소풍- 땅 끝에 선 사람들’에서 전유성과 함께 호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서진, 연락 두절된 부모님 찾아 삼천포 行…“인연 끊고 살자”Next: 종근당건강, ‘락토핏 슈퍼슬림’ 출시…여름 시즌 앞두고 체형 관리위한 다이어트 유산균 제품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