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사라지고 아들 폭행으로 기록됐다…‘뒤틀린 구급일지’

    故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사라지고 아들 폭행으로 기록됐다…‘뒤틀린 구급일지’
    구급일지에 남은 오기록…故 김창민 감독 사건, 초동 대응과 기록의 공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 당일 작성된 구급일지가 논란이다.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구리소방서 119 구급 활동 일지에는 “(경찰 말에 의하면) 아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