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빼고 다 심각”…안영미, 둘째 임신 중 몸 상태 털어놨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코미디언 안영미가 몸 상태를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24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ft. 조혜련 선배 응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봉선은 안영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분이와 약속 지켰다”…구성환, 국토대장정 완주 후 오열Next: 포항 전민광-황인재, 28일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서 팬 사인회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