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실형’ 김호중, 지분가치 50억 추산…복역중에도 부푼 자산

    ‘뺑소니 실형’ 김호중, 지분가치 50억 추산…복역중에도 부푼 자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자산 가치가 커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활동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소속 법인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며 지분 평가액이 유지된 결과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아트엠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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