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실형’ 김호중, 지분가치 50억 추산…복역중에도 부푼 자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자산 가치가 커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활동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소속 법인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며 지분 평가액이 유지된 결과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아트엠엔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 여자랑 결혼 비결 뭔가요?”…‘띠동갑♥’최연수, 선 넘는 질문에 발끈Next: “경비원 제지에도 흡연?”…방탄소년단 RM, 일본서 ‘꽁초 투기’ 의혹 파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