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메이크업’ 박보영·배두나 이어…이주화, 카뮈 ‘오해’에서 맨얼굴 승부

    ‘노메이크업’ 박보영·배두나 이어…이주화, 카뮈 ‘오해’에서 맨얼굴 승부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의 얼굴을 그대로 드러내는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화면에선 박보영과 배두나가 길을 열었고, 무대에선 이주화가 분장을 지우고 관객과 민낯으로 만난다. 배두나는 노메이크업 연기에 대해 “얼굴에서 오는 힘이 있어야 한다. 연기를 하면 감정에 따라 피부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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