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계 유전으로 ‘간암 완치 불가’ 김정태 안타까운 사연 “남는 건 가족 뿐… 강해야 하는 아빠”

    모계 유전으로 ‘간암 완치 불가’ 김정태 안타까운 사연 “남는 건 가족 뿐… 강해야 하는 아빠”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배우 김정태가 ‘모계 유전’으로 인한 간 건강의 치명적 한계를 고백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2018년 간암 수술 이후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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