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계 유전으로 ‘간암 완치 불가’ 김정태 안타까운 사연 “남는 건 가족 뿐… 강해야 하는 아빠”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배우 김정태가 ‘모계 유전’으로 인한 간 건강의 치명적 한계를 고백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2018년 간암 수술 이후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김정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덕수용소’ 에스파·엑소·레드벨벳 비방 영상…법원 “1억7000만원 배상하라”Next: ‘쥬얼리’ 박정아, 이너타이드 TV홈쇼핑으로 ‘뷰티 마스터’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