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첫 수중전을 치른다.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에서는 김태균 감독이 이끄는 ‘리틀 이글스’와 나지완 감독이 이끄는 ‘리틀 타이거즈’의 2라운드 두 번째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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