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첫 수중전을 치른다.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에서는 김태균 감독이 이끄는 ‘리틀 이글스’와 나지완 감독이 이끄는 ‘리틀 타이거즈’의 2라운드 두 번째 경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연 “정철원과 이혼 소송 잘 되는 중, 증거 너무 많아”Next: ‘캐릭 긴장해’ 英 매체 ‘독점’ 맨유 사령탑 급부상 존재 나타났다…본머스 떠나는 이라올라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