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뇌전증’ 라비, 소집해제 후 근황 공개… ‘병역법 위반’ 자필 사과 뒤 첫 행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짜 뇌전증 시나리오를 이용해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했던 래퍼 라비가 소집해제 이후 근황을 전했다. 라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준, 베일에 싸였던 미모의 아내 공개… “행복한 미소 가득”Next: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로 전한 근황… “디메추 초코와플이랑 커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