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뇌전증’ 라비, 소집해제 후 근황 공개… ‘병역법 위반’ 자필 사과 뒤 첫 행보

    ‘가짜 뇌전증’ 라비, 소집해제 후 근황 공개... ‘병역법 위반’ 자필 사과 뒤 첫 행보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짜 뇌전증 시나리오를 이용해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했던 래퍼 라비가 소집해제 이후 근황을 전했다. 라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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