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시안, 내전근 파열…母 이수진 “괜찮다 해서 믿었는데” 자책

    ‘이동국 子’ 시안, 내전근 파열…母 이수진 “괜찮다 해서 믿었는데” 자책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가 아들 시안이의 내전근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5일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프다고 말했을 때 더 강하게 멈췄어야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 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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