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시안, 내전근 파열…母 이수진 “괜찮다 해서 믿었는데” 자책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가 아들 시안이의 내전근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5일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프다고 말했을 때 더 강하게 멈췄어야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 군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 가정의 달에 출연료 전액 기부…“신발 선물 까지”Next: “대표와 사귄 멤버가 센터 독점”…효경, 소형 기획사 민낯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