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한국엔 내 사이즈 없어…XXS 몸통에 가슴은 D~G컵” 고백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남다른 신체 조건 때문에 겪어야 했던 속옷 구매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 공개된 ‘장윤주의 언더웨어 연대기’ 영상에서 장윤주는 “나는 바디 제품만큼이나 속옷 욕심이 많다”며 자신의 속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지영, 노인 분장 정석원 보고 ‘오열’…“고생 많이한 얼굴인데”Next: “빨리 깨닫고 바꿔야” 타율 0.187 윤동희, 사령탑이 본 ‘원인’은 무엇인가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