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박물관 특별전 ‘편자, 말의 신발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개막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지난 1일 기획전시실에서 제19회 정기 특별전 ‘편자, 말의 신발에서 행운의 상징으로’를 오픈, 내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편리하게 말을 길들이고 타는데 필요한 재갈, 안장, 발걸이 등 여러 가지 말갖춤(馬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종국 ‘사랑스러워’, 원래 日 걸그룹 곡”…주영훈, 가요계 히트곡 비화Next: 마사회·서울시 협력 추진…제1호 기업동행정원 ‘마(馬)중 정원-숲의 출발선’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