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박물관 특별전 ‘편자, 말의 신발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개막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특별전 ‘편자, 말의 신발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개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지난 1일 기획전시실에서 제19회 정기 특별전 ‘편자, 말의 신발에서 행운의 상징으로’를 오픈, 내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편리하게 말을 길들이고 타는데 필요한 재갈, 안장, 발걸이 등 여러 가지 말갖춤(馬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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