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시도 끝 에울레르 ‘PK’ 득점→루안·손정현 퇴장, ‘대혼돈’의 후반전…서울 이랜드, ‘난적’ 김포 2-1 제압[현장리뷰]

    2차례 시도 끝 에울레르 ‘PK’ 득점→루안·손정현 퇴장, ‘대혼돈’의 후반전…서울 이랜드, ‘난적’ 김포 2-1 제압[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난적’ 김포FC를 제압했다. 서울 이랜드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승점 19)는 선두권 추격을 계속했다. 김포(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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