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김지은, 종별육상 400mH 금메달…“끝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내 다리”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영동군청 김지은이 육상 트랙 위에서 한계를 시험하는 질주 끝에 금빛 결실을 맺었다. 김지은은 전남 목포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400mH(허들) 결승에서 1분02초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튜브서 100만뷰 화제…오뚜기, ‘로열라면’ 출시Next: CJ프레시웨이, 어린이날 맞아 지역아동 대상 쿠킹클래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