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김지은, 종별육상 400mH 금메달…“끝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내 다리”

    ‘부상 투혼’ 김지은, 종별육상 400mH 금메달…“끝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내 다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영동군청 김지은이 육상 트랙 위에서 한계를 시험하는 질주 끝에 금빛 결실을 맺었다. 김지은은 전남 목포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400mH(허들) 결승에서 1분02초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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