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거구의 ‘미친 치달’ 수원 더비 장악한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 깜짝 스타 도약[SS현장]

    191㎝ 거구의 ‘미친 치달’ 수원 더비 장악한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 깜짝 스타 도약[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 더비의 주인공은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수원FC)였다. 하정우는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경기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수원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3년 만에 열린 수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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