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거구의 ‘미친 치달’ 수원 더비 장악한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 깜짝 스타 도약[SS현장]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 더비의 주인공은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수원FC)였다. 하정우는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경기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수원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3년 만에 열린 수원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런 썩어빠진 마인드로”…‘파리 도전’ 홍진경에 쓴소리한 후배 모델Next: ‘냉부’ 김성주 “이종혁 불편…열심히 안 하는데 인기 많아” 분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