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썩어빠진 마인드로”…‘파리 도전’ 홍진경에 쓴소리한 후배 모델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본격적인 예능의 길로 들어선 계기를 과거 프랑스 파리에서 모델로서 실패로 꼽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15년 만에 도전장을 내민 홍진경이 “그냥 파리 가서 에펠탑 구경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잊을 만하면 ‘어깨 이상’ 문동주, 매년 ‘조마조마’…160㎞ 버티는 ‘몸’이 먼저 [SS포커스]Next: 191㎝ 거구의 ‘미친 치달’ 수원 더비 장악한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 깜짝 스타 도약[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