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면 먹고 선수 카드 모은다…팔도, KBO 협약

    비빔면 먹고 선수 카드 모은다…팔도, KBO 협약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팔도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스포츠 연계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야구팬을 중심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으로, 구단별 팬덤을 활용한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다. 팔도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특징을 반영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