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서 뛴다, 2680m 톨루카 원정…월드컵 전 먼저 고원과 사투ing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엔 ‘백두산 높이’에서 뛴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을 앞두고 소속팀에서 먼저 ‘고원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7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있는 이스타디우 네르메시우 디에즈에서 킥오프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2G 연속 안타’ 박성한·‘완봉승’ 올러, WAR 1위…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Next: ‘어린이 날 터진 악재’ 공 밟고 실려나간 문보경 [KBO 오늘의 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