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서 뛴다, 2680m 톨루카 원정…월드컵 전 먼저 고원과 사투ing

    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서 뛴다, 2680m 톨루카 원정…월드컵 전 먼저 고원과 사투in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엔 ‘백두산 높이’에서 뛴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을 앞두고 소속팀에서 먼저 ‘고원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7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있는 이스타디우 네르메시우 디에즈에서 킥오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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