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초청 개도국 합동 훈련 실시…스포츠 발전 지원 모범 사례

    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초청 개도국 합동 훈련 실시…스포츠 발전 지원 모범 사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펜싱협회가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한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사업이 지난 4월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됐다.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남녀 사브르 국가대표팀 15명(코치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