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초청 개도국 합동 훈련 실시…스포츠 발전 지원 모범 사례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펜싱협회가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한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사업이 지난 4월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됐다.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남녀 사브르 국가대표팀 15명(코치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유 노우 갓롱 버스? ‘1차전 승리→우승 확률 71.4%’ KCC “적은 소노 아닌 우리” [SS시선집중]Next: 97세 도전자 무대에 ‘앙코르’…오빠 부대 난입까지 벌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