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도전자 무대에 ‘앙코르’…오빠 부대 난입까지 벌어졌다

    97세 도전자 무대에 ‘앙코르’…오빠 부대 난입까지 벌어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97세 최고령 도전자가 예심 무대를 뒤흔든다. 6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이 아버지와 함께 전국 가요제 예심 현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음악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고 말할 만큼 음악에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