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아이유·변우석…왜 촬영 때는 ‘역사왜곡’ 몰랐나 [SS초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높은 시청률이 늘 좋은 작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6일 자체 최고 시청률 13.8%(전국 기준)로 막을 내린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결국 뼈아픈 오점을 남긴 채 퇴장했다. 영광의 순간이어야 할 종영 직후, 작품에 남은 것은 환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금융, 학생 700명 초청 ‘우리 함께 무대로’ 성료Next: “외국인들 성수동 직행하더라”…관광공사 데이터가 보여준 한국 여행 트렌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