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CJ’ 임성재-김시우-이경훈 첫 동반 기자회견 “잘해야 하는 이유 있다!”[SS 현장속으로]

    ‘팀 CJ’ 임성재-김시우-이경훈 첫 동반 기자회견 “잘해야 하는 이유 있다!”[SS 현장속으로]
    메인 후원사 주관대회, 본토서 첫 동반 나들이 이경훈 “병가 후 복귀, 우승기억 끌어내 재기” 김시우 “셰플러·켑카와 한 조, 즐겁게 할 것” 임성재 “7주연속 강행군, PO가려면 못 쉬어”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몸을 더 움직여 둬야죠. 만만치 않습니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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