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홈런이 ‘비거리 135m’ 초대형 아치…KIA 박상준, 또 한 명의 ‘깜짝 스타’ 예감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KIA 박상준, 19일 LG전서 데뷔 첫 홈런 ‘비거리 135m’ 초대형 아치 “홈런 의식하지 않을 것” “1군에서 지금의 페이스 유지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1군 무대에서 지금의 페이스 유지하고 싶다.” 데뷔 첫 홈런이 ‘비거리 135m’의 초대형 아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CJ’ 임성재-김시우-이경훈 첫 동반 기자회견 “잘해야 하는 이유 있다!”[SS 현장속으로]Next: IBK기업은행, ‘IBK드림윙즈’ 전시 개최…“발달장애 예술가 성장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