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가 다시 KIA 유니폼 입었다? ‘3000만원짜리’ KBO 최저연봉 선수 대박 예고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최형우가 다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야잘잘’(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이랬다. 그런데 이번엔 듣도 보도 못한 ‘육성 선수’ 출신이 갑자기 툭 튀어나와 KIA 팬심을 흔들고 있다. 그것도 KBO리그 최저 연봉(3000만원) 선수다. 2025년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율 0.333-OPS 0.914’ KIA 2년차 외야수, 꽃감독이 본 ‘원동력’…이제 ‘아프면’ 안 된다 [SS시선집중]Next: ‘타율 0.087’ 김하성, 드디어 손맛 봤다…수비 실책은 숙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