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장동주, 돌연 신체훼손 영상 공개 “더 내려갈 곳도 없다” [전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돌연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공개해 대중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장동주는 22일 자신의 SNS에 “죄없는 새끼 손가락을 잘랐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장동주는 “나 자신과 수천번도 넘게 지키지 않은 약속 가족, 친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체’, 첫날부터 터졌다…20만 명으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Next: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심사위원들의 뜨거운 토론…영광의 수상자는 누구?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