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WC 나서는 홍명보호 26명 전원 5000만원 ‘기본 수당’…32강시 1억원 포상금 책정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포상금 지급안은 대회 출전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고 32강 토너먼트가 신설되는 등 대회 방식의 변화를 반영하여 마련되었다. 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D-1’ 앤더블, 보컬·퍼포먼스·비주얼 다 갖춘 올라운더가 온다Next: 분해서 집 못 간 ‘04년생’ 영웅 포수…김건희 “가을야구? 못 간다는 법 없습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