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에서 ‘큰 절’하고 ‘눈물’도 쏟았다…리버풀과 ‘작별’ 고한 모하메드 살라[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리버풀=장영민 통신원·박준범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과 ‘작별’을 고했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7승9무12패를 기록한 리버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QWER, 페스티벌 뚫고 대학 축제 접수…‘메이퀸’ 존재감 과시Next: 보이넥스트도어, 치명적인 옆집 소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