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학생선수다” 소년체전 ‘첫 발’ 뗀 e스포츠, 다음은 전국체전 간다 [SS포커스]

    “이제 학생선수다” 소년체전 ‘첫 발’ 뗀 e스포츠, 다음은 전국체전 간다 [SS포커스]
    소년체전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 “진로·진학 기록 남는다” e스포츠 학생선수 시대 개막 강원·충남, 소년체전 e스포츠 종목 초대 우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더 이상 ‘게임 잘하는 학생’이 아니다. 이제는 공식 기록이 남는 ‘학생 선수’다. e스포츠가 새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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