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두산 10번 타자’ 배우 권율, 27일 잠실 시구 출격…“열심히 응원하겠다”

    ‘연예계 두산 10번 타자’ 배우 권율, 27일 잠실 시구 출격…“열심히 응원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 찐팬’ 배우 권율(44)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배우 권율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권율은 영화 ‘명량’, ‘박열’, ‘경관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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