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도 성과인가…‘화제성’에 기댄 방송가의 민낯[SS초점]

    논란도 성과인가…‘화제성’에 기댄 방송가의 민낯[SS초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처음에는 침묵한다. 반응이 커지면 편집한다. 더 커지면 사과한다. 그러나 다음 프로그램에서는 또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최근 방송가의 민낯이다. 더 큰 문제는 책임의 비대칭이다. 논란이 터지면 비난은 출연자에게 집중된다. 특히 일반인 출연자는 방송 문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