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이어 ‘캡틴’ 손흥민까지…완전체 가까워지는 홍명보호, 캠프 분위기 타오른다 [SS솔트레이크 현장]

    황인범 이어 ‘캡틴’ 손흥민까지…완전체 가까워지는 홍명보호, 캠프 분위기 타오른다 [SS솔트레이크 현장]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겨냥,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완전체에 가까워지고 있다.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캡틴’ 손흥민(LAFC)까지 가세한다. 홍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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