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이어 ‘캡틴’ 손흥민까지…완전체 가까워지는 홍명보호, 캠프 분위기 타오른다 [SS솔트레이크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겨냥,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완전체에 가까워지고 있다.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캡틴’ 손흥민(LAFC)까지 가세한다. 홍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해남체육회 이길운 회장, 제17대 한국대학육상연맹 송연식 회장 취임 축사Next: ‘바다는 박세리도 미소 짓게 한다’… “#AI 아님” 재치 있는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