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 경기라도 더 뛸 수 있다면…‘현역 미련’ 이용규 “욕심·절박함은 NO, 아직 코치보단 선배”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용규, 플레잉코치→1군 타격 코치 겸직 키움 “외부 영입 없이 당분간 현 체제 유지” “재활하며 계속 준비”…현역 의지 여전 400도루까지 -3 “욕심 NO, 미련은 남을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욕심이나 절박함은 없지만, 미련은 남을 것 같아요.” 지난해 플레잉코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뭐 한다고 애를 많이 낳았냐”…‘헬스걸’ 권미진, 삼 남매 육아 중 눈물Next: ‘부상 문제없다’ 오현규 ‘꿀벅지’ 드러내며 별도 훈련…“하의 올리기+손목 테이핑, 유독 루틴 많은 야생마” [SS헤리먼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