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문제없다’ 오현규 ‘꿀벅지’ 드러내며 별도 훈련…“하의 올리기+손목 테이핑, 유독 루틴 많은 야생마” [SS헤리먼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중원의 핵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스)도 부상을 털고 정상 훈련 복귀를 바라보고 있다. 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있는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 몇 경기라도 더 뛸 수 있다면…‘현역 미련’ 이용규 “욕심·절박함은 NO, 아직 코치보단 선배” [SS시선집중]Next: 넘버즈인, 베스트셀러 ‘3번 라인’ 버블팩으로 확장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