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허용 후 ‘주저앉은’ 유토→설종진 감독, 별도 면담…무슨 말로 다독였을까 [백스톱]

    끝내기 허용 후 ‘주저앉은’ 유토→설종진 감독, 별도 면담…무슨 말로 다독였을까 [백스톱]
    끝내기 허용 후 주저앉은 유토 설종진 감독, 따로 면담 진행 “운이 따르지 않았을 뿐, 네 공 잘 던졌다”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잘 던졌다고 해줬죠.”” 키움 설종진(53) 감독이 마무리 투수 가나쿠보 유토(27)를 다독였다. 직전 경기 끝내기 패배를 떠안았다.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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