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완벽, 자기 힘으로 첫 승 따냈다” 이범호 감독도 웃는다…“아데를린-김도영도 활약” [SS고척in]

    “김태형 완벽, 자기 힘으로 첫 승 따냈다” 이범호 감독도 웃는다…“아데를린-김도영도 활약” [SS고척in]
    KIA, 키움 잡고 4연승 질주 김태형, 역사 쓰며 ‘데뷔 첫 승’ ‘구대성·선동열’ 소환 이범호 감독도 ‘만족’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KIA가 키움을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 김태형(20)은 감격스러운 데뷔 첫 승을 맛봤다. 타선도 터졌다. 이범호(45) 감독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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