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완벽, 자기 힘으로 첫 승 따냈다” 이범호 감독도 웃는다…“아데를린-김도영도 활약” [SS고척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KIA, 키움 잡고 4연승 질주 김태형, 역사 쓰며 ‘데뷔 첫 승’ ‘구대성·선동열’ 소환 이범호 감독도 ‘만족’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KIA가 키움을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 김태형(20)은 감격스러운 데뷔 첫 승을 맛봤다. 타선도 터졌다. 이범호(45) 감독도 만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11주년에도 선한 영향력…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Next: ‘선두권 급추격’ KIA 승부수 꺼냈다…6주 알바 아데를린 대폭발→아시아쿼터 전격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