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LA 해변 접수한 뼈말라 몸매…바스러질듯 앙상한 ‘허니문 갈비뼈’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다들 즐거운 빨간날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기분 좋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금융,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초청…덕수궁 방문·뮤지컬 관람Next: 대만 관광객들 ‘낭만택시’ 타고 횡성 여행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