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왜 그래”…이나연, 연대 축제 악풀에 억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나운서 이나연이 연세대 아카라카 축제에서 선보인 어색한 춤으로 악플에 시달리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나연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 공개된 ‘너무나 열심히 산 죄, 연대 축제 MC논란 해명영상’이라는 영상에서 “이 영상 보면 더 이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생일 맞아 616만원 기부…영웅사랑방, 소아암 환아 쉼터에 온기Next: “아이돌에 갇히면 안 돼”…‘포미닛’ 남지현, 바레 강사로 새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