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0년 탄 차 단돈 2500원에 넘겼다…역대급 미담

    김선태, 10년 탄 차 단돈 2500원에 넘겼다…역대급 미담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김선태가 신장 질환을 앓는 어린 딸을 둔 20대 가장에게 자신의 차량을 사실상 무상으로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김선태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간 동고동락한 차량의 매각 과정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