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0년 탄 차 단돈 2500원에 넘겼다…역대급 미담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김선태가 신장 질환을 앓는 어린 딸을 둔 20대 가장에게 자신의 차량을 사실상 무상으로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김선태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간 동고동락한 차량의 매각 과정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2세’ 구혜선, 14kg 감량 후 믿기지 않는 ‘교복룩’…“대표 열일 중”Next: [부고] 박재호(스포츠조선 콘텐츠본부장)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