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치킨·삼겹살 먹으러 온다’…다음 파트너는 韓 로보틱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로보틱스 투자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넘어 ‘피지컬 AI’와 로봇이 한국 산업의 다음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신호다.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내 기업들과의 만찬 행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회성 넘어 자립 돕고파”…김도윤·오세득 등 7인 셰프, 비양도에 ‘평생 레시피’ 남겼다 [SS인터뷰]Next: ‘대체 발탁→꿈의 월드컵행’ 조위제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SS헤리먼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