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발탁→꿈의 월드컵행’ 조위제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SS헤리먼 현장 일문일답]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발바닥 족저근막 파열 부상으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하차한 조유민(알 샤르자) 대신 월드컵 최종 26인에 승선한 조위제(전북 현대)는 다부지게 말했다. 조위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금 더 빨리 준비하는 플레이 필요, 적응력·자신감 좋다” 이기혁 활약 본 스승 정경호 감독의 조언Next: [포토]이야기 나누는 이강인과 손흥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