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발탁→꿈의 월드컵행’ 조위제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SS헤리먼 현장 일문일답]

    ‘대체 발탁→꿈의 월드컵행’ 조위제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SS헤리먼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마냥 기분좋진 않다, 유민이 형만큼 잘 해야 큰 위로가 될 것.” 발바닥 족저근막 파열 부상으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하차한 조유민(알 샤르자) 대신 월드컵 최종 26인에 승선한 조위제(전북 현대)는 다부지게 말했다. 조위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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