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넘어 자립 돕고파”…김도윤·오세득 등 7인 셰프, 비양도에 ‘평생 레시피’ 남겼다 [SS인터뷰]

    ​“일회성 넘어 자립 돕고파”…김도윤·오세득 등 7인 셰프, 비양도에 ‘평생 레시피’ 남겼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제주의 작은 섬 비양도가 7명의 유명 셰프와 만나 새로운 미식의 성지로 거듭났다. ‘미니 제주도’라 불리는 이 작은 섬에 모인 셰프들은 화려한 일회성 요리가 아닌, 마을 식당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 레시피를 남겼다. 이번 ‘맛잇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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