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아니라 홈런이네? 휴~ ‘마운드 안정화 ON’ 키움 “김서준·박지성·유토 필승조 나선다” [SS문학in]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결과론적이지만 볼넷보다는 홈런이 나았다.” 이른바 ‘어둠의 한국시리즈’에서 웃은 건 다름 아닌 키움이었다. 전날 경기에서 김서준(20)이 홈런 두 방을 내주며 막판 추격을 허용했지만, 설종진(53) 감독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주자를 쌓아놓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안타 1타점 맹타’ 오장한, 9번에서 6번으로 타순 상승…이호준 감독 “이제 한 방만 나오면” [SS대구in]Next: 김세정, 다양한 매력 담은 근황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