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1타점 맹타’ 오장한, 9번에서 6번으로 타순 상승…이호준 감독 “이제 한 방만 나오면” [SS대구in]

    ‘3안타 1타점 맹타’ 오장한, 9번에서 6번으로 타순 상승…이호준 감독 “이제 한 방만 나오면” [SS대구in]
    3안타 1타점 맹활약 오장한 9번에서 6번으로 타순 UP 이호준 감독 “지금 제일 낫잖아”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지금 제일 낫다.”” NC가 다시 삼성을 만난다. 전날 아쉬운 역전패 당했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내줬다. 삼성전 7전 7패다. 1승이 필요하다.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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