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양치승, 다시 관장으로…강남역에 ○○○ 클럽 오픈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양치승은 3일 자신의 SNS에 “강남역 6월 중 오픈. 동그라미 세 글자를 맞혀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치승 관장 ○○○ 클럽 CO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미라, 장모 위한 남편의 ‘외제차 선물’에 뭉클Next: ‘아마추어 유망주→KLPGA 에이스’로 우뚝…김민솔, US여자오픈서 ‘韓 여자골프 부활’ 이끈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