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만 안 왔어도”… 강하경, 관심사병 과거→할머니 부고 눈물(‘취사병’)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강하경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 8회에서 김관철 역을 맡아 극의 중심에 섰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림소초 2생활관장 상병 김관철의 과거와 변화가 드러났다. 김관철은 윤동현(이홍내 분)이 휴가를 떠난 뒤 본색을 드러내며 취사 보조를 자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짜 천사가 강림했다”…클라라, 거대한 날개 펼친 채 ‘발레리나 핏’ 몽환적 비주얼Next: ‘배우들의 아버지’ 신구·박근형, 청년 연극인들 향한 응원…모두가 한뜻 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