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장재현 감독 ‘뱀피르’→윤경호 주연 ‘고딩형사’로 스크린 정조준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해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그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가 또 한번 스크린 매직에 나선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슈퍼 IP를 개발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전술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Next: ‘前 NCT’ 마크, 드디어 첫 발걸음…‘어퍼룸’ 설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