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30만 원 냈더니 10만 원 왔다” 후배 축의금 때문에 ‘서운함’ 드러내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과거 후배에게 받은 축의금 금액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와 방송인 이현이가 출연해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잊을 수 없는 섭섭한 사연’ 코너를 함께 진행했다.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름다움과 성능의 공존”…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 국내 출시Next: “EWC 티켓 걸렸다”…‘철권·2XKO 총출동’ SOOP, 슈퍼 토너먼트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